
KERCHU · ALBUM & LYRICS
커츄 OST Part.1 — 꿈처럼, 지금처럼
커츄 KERCHU · 10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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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곡과 가사
01꿈처럼
그대를 사랑하는 내 맘을 그대는 알고 있는지 모르죠 그대 때문에 나는 밤잠도 설치는데 오늘도 그대 생각에 빠져 하루가 지나간 줄도 모르고 그대를 위한 노래를 밤새도록 만들고 그대의 이름만 봐도 심장이 두근거리는 걸 어떻게 해 난 그대 밖에 없죠 지금 처럼 항상 영원히 날 바라보는 그대의 미소 내가 살아가는 이유인걸요 너무나 사랑해요 그대만 눈에 보이고 당신의 존재만으로도 나는 더 이상 바랄 게 없네요 언제나 당신의 뒤에서 당신을 지켜줄게요 당신은 항상 내게 말하지 영원히 내 곁에 있어 달라고 언제나 당신을 믿고 당신을 사랑할게요 사랑해 당신과 함께라면 행복한걸요 그대를 사랑해요 지금처럼 항상 영원히
02지금처럼
그대를 사랑하는 내 맘을 그대는 알고 있는지 모르죠 그대 때문에 나는 밤잠도 설치는데 오늘도 그대 생각에 빠져 하루가 지나간 줄도 모르고 그대를 위한 노래를 밤새도록 만들고 그대의 이름만 봐도 심장이 두근거리는 걸 어떻게 해 난 그대 밖에 없죠 지금 처럼 항상 영원히 날 바라보는 그대의 미소 내가 살아가는 이유인걸요 너무나 사랑해요 그대만 눈에 보이고 당신의 존재만으로도 나는 더 이상 바랄게 없네요 언제나 당신의 뒤에서 당신을 지켜줄게요 당신은 항상 내게 말하지 영원히 내 곁에 있어 달라고 언제나 당신을 믿고 당신을 사랑할게요 사랑해 당신과 함께라면 행복한걸요 그대를 사랑해요 지금처럼 항상 영원히 행복한걸요 사랑해 당신과 함께라면 행복한걸요
03항상 영원히
작은 무대 불빛 너머 다른 차원의 문이 열려 마법의 잉크처럼 운명이 번져 와 가수의 노래, 교수의 이름 왕관과 주문이 겹쳐진 밤 아직 쓰이지 않은 길을 너와 찾아가 원커츄의 계획이 다가와도 태제와 로즈가 길을 막아도 윤서의 악마 같은 힘을 넘어 너의 손을 놓지 않아 조커츄의 이름을 부르면 잠든 세계가 다시 깨어나 윤여왕의 마음이 내게 닿는 순간 무너진 운명도 일어나 신세계 끝에서 너를 만나 몇 번이고 시간을 되돌아가 우리의 사랑은 리셋되지 않아 지금처럼 항상 영원히 스쳐도 스캔들, 스쳐도 운명 스쳐도 죽음이 찾아와도 아빠가 뒤집어쓴 오래된 비밀까지 오늘은 내가 밝혀낼게 미카엘의 날개가 어둠을 가르고 마법사들의 성이 멀리 빛나면 아이돌의 함성도 모험의 나침반이 되어 너에게 달려가 한 번 더, 한 번 더 리셋된 장면 앞으로 원은 웃고, 로즈는 칼을 세워도 커츄는 물러서지 않아 차원의 벽을 넘어 왕족의 피와 평범한 꿈 사이 네가 부른 그 한마디 내 심장을 다시 켜 더 크게 뛰는 이 마음 악마의 밤도 지나가도록 태제의 성을 넘어 우리의 진실에 닿을 때까지 조커츄의 이름을 부르면 온 세상이 무대가 되어 윤여왕의 미소 하나로 잃었던 내일을 되찾아 사랑과 마법을 품은 채 수백 번 운명이 돌아와도 끝나지 않는 이야기처럼 너와 함께 계속 써 내려가 더 멀리 가요 다시 만나요 우리의 운명은 계속돼 페이지를 덮지 말아요 다음 차원이 기다려 조커츄와 윤여왕 지금처럼 항상 영원히
04오뎅국물
오뎅국물처럼 따뜻한 너의 미소 심장을 뜨겁게 파고드는 치명적인 매력에 나는 푹 빠져 버렸네 오랜 친구처럼 너무나 편안한 느낌 어깨에 기대면 포근해져 나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한가득 이렇게 나도 모르게 널 이렇게 사랑하게 됐네 행복해 온종일 니 생각에 하루가 너무 빨리 가네 이렇게 나도 모르게 널 이렇게 사랑하게 됐네 행복해 온종일 니 생각에 하루가 너무 빨리 가네 아침이슬처럼 투명한 너의 마음 보고만 있어도 순수해져 아름다운 너의 미소 끝까지 지켜줄래 참이슬처럼 중독성이 강한 너에게 흠뻑 취한 것 같아 난 이제 더 이상 돌이킬 수 없는 이슬중독자 이렇게 나도 모르게 널 이렇게 사랑하게 됐네 행복해 온종일 니 생각에 하루가 너무 빨리 가네 이렇게 나도 모르게 널 이렇게 사랑하게 됐네 행복해 온종일 니 생각에 하루가 너무 빨리 가네 오뎅국물처럼 따뜻한 너의 미소
05오뎅국물처럼
오뎅국물처럼 따뜻한 너의 미소 심장을 뜨겁게 파고드는 치명적인 매력에 나는 푹 빠져 버렸네 오랜 친구처럼 너무나 편안한 느낌 어깨에 기대면 포근해져 나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한가득 이렇게 나도 모르게 널 이렇게 사랑하게 됐네 행복해 온종일 네 생각에 하루가 너무 빨리 가네 이렇게 나도 모르게 널 이렇게 사랑하게 됐네 행복해 온종일 네 생각에 하루가 너무 빨리 가네 아침이슬처럼 투명한 너의 마음 보고만 있어도 순수해져 아름다운 너의 미소 끝까지 지켜줄래 참이슬처럼 중독성이 강한 너에게 흠뻑 취한 것 같아 난 이제 더 이상 돌이킬 수 없는 이슬중독자 이렇게 나도 모르게 널 이렇게 사랑하게 됐네 행복해 온종일 네 생각에 하루가 너무 빨리 가네 이렇게 나도 모르게 널 이렇게 사랑하게 됐네 행복해 온종일 네 생각에 하루가 너무 빨리 가네 오뎅국물처럼 따뜻한 너의 미소
06부를게
오늘도 네 이름을 조용히 한 번 불러봐 사랑해 널 사랑해 나에겐 그대뿐이죠 바쁜 하루 틈 사이로 가장 먼저 네가 떠올라 괜찮은 척 웃고 있어도 내 마음은 너를 찾아 멀리 돌아온 이 순간 이제는 말할게 사랑해 널 사랑해 시간이 흘러도 그대로야 내 마음 가장 깊은 곳에 너 하나만 선명해 사랑해 널 사랑해 오늘보다 내일 더 가까이 세상이 우리를 흔들어도 네 손을 놓지 않을게 익숙해진 골목을 지나 네가 좋아한 카페 앞에 함께 웃던 작은 장면들이 아직도 내 하루를 채워 서툰 날 기다려준 너 그 마음을 잊지 않아 이제 내가 네 편이 되어 끝까지 걸을게 사랑해 널 사랑해 긴 계절이 지나도 변함없이 내가 가진 모든 내일을 너와 나누고 싶어 사랑해 널 사랑해 한 번 더 네 곁에 약속할게 아무리 먼 길을 돌아가도 결국 너에게 갈게 혹시 네가 지치는 날엔 말없이 곁에 앉아 있을게 완벽하지 않은 우리라서 더 오래 서로를 배울게 사랑해 널 사랑해 처음 그날보다 깊어진 마음 내 삶의 가장 좋은 이유 너라서 참 다행이야 사랑해 널 사랑해 오늘보다 내일 더 사랑할게 세상이 끝나는 순간까지 네 이름을 부를게 사랑해 내겐 그대뿐이죠 오래도록 네 곁에 있을게
07만나고
널 만나고 내 하루의 온도가 달라졌어 널 만나고 나는 웃음이 많아져 아무렇지 않은 하루도 특별해져 바쁜 시간 틈에 네 이름이 번지면 괜히 걸음이 조금 느려져 네가 건넨 짧은 말 한마디에 종일 마음이 가볍게 떠 있어 잠들기 아쉬운 밤이 늘어날수록 내일의 너를 더 기다려 지나간 상처는 이제 내려놓자 아직 오지 않은 걱정도 접어두자 오늘 네 손을 잡은 이 순간처럼 우리의 속도로 오래 가자 널 만나고 내 세상이 달라져 작은 장면마다 네가 선명해져 사랑해 사랑해 숨기지 않을게 내 마음은 처음부터 너였어 널 만나고 하루가 너무 짧아 한 걸음 가까워질수록 더 좋아 언제나 내 곁에 있어줄래 내 모든 계절을 너와 채울래 너를 만나고 만나고 내 하루가 너로 가득해 너를 만나고, 만나고 이 순간을 오래 간직해 네가 있는 작은 카페 창가 같은 커피 두 잔 말은 많지 않아 창밖을 보다가 네 쪽을 보면 별일 아닌데 또 웃음이 나와 하루가 길어도 네 생각은 짧게 못 끝내 답장 하나에도 마음이 먼저 반응해 거창한 약속보다 지금 네 옆에 늦지 않게 걸음을 맞출게 서툰 날에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네 표정 하나면 나는 알아볼게 모든 걸 바꾸겠다는 말 대신에 지킬 것들을 하나씩 지켜갈게 비가 내려 마음이 젖는 날에도 말없이 네 편에 서 있을게 조금 느린 내 사랑이라 해도 너를 향한 방향은 변하지 않아 널 만나고 내 세상이 달라져 작은 장면마다 네가 선명해져 사랑해 사랑해 숨기지 않을게 내 마음은 처음부터 너였어 널 만나고 하루가 너무 짧아 한 걸음 가까워질수록 더 좋아 언제나 내 곁에 있어줄래 내 모든 계절을 너와 채울래 시간이 지나 우리의 모습이 달라도 처음 네가 웃던 날을 기억할게 많이 가진 건 없어도 약속할게 끝까지 네 편으로 남을게 널 만나고 내 세상이 달라져 작은 장면마다 네가 선명해져 사랑해 사랑해 크게 말할게 내 마음은 언제나 너 하나야 널 만나고 하루가 너무 짧아 오늘보다 내일의 네가 더 좋아 언제나 내 곁에 있어줄래 내 모든 계절을 너와 채울래 사랑해 사랑해 오늘도 네 이름을 부를게 널 만나고 내 하루는 너를 향해 흘러가
08악마모드
눈을 뜨면 같은 방 손목에는 또 다른 숫자 어제의 피가 닦이지 않아 거울 속 내가 먼저 웃어 누군가 내 이름을 훔쳐 가면 검은 불이 목을 타고 올라 스쳐도 스캔들 스쳐도 죽음 한 걸음마다 판결이 내려와 도망칠 곳은 없다는 듯 시간이 나를 처음으로 돌려놔 내 안에서 문이 열리고 낯선 목소리가 나를 불러 윤서라는 이름을 버리면 더 강해질 수 있다고 악마 모드 이제 깨어나 내가 잃은 모든 밤을 태워 수백 번 리셋된 운명이라도 이번엔 내가 끝을 정해 부서진 기억을 두 손에 쥐고 죽음의 문을 다시 밀어 나를 괴물이라 부른 세계에 살아 있다는 답을 던져 친구의 얼굴이 적이 되고 구원의 손이 덫이 되어 와 미카엘의 날개가 꺾인 자리 내가 대신 어둠을 입었어 원커츄의 이름이 울릴 때 태제의 그림자가 성을 삼켜 로즈의 부활을 막을 수 없다면 내 심장부터 칼로 세워 리셋 다시 시작 기억 전부 되찾아 죽음 아직 멀었어 내일 내가 빼앗아 한 번 두 번 세 번 무너져도 다시 일어나 내가 나를 잃는 순간 너의 목소리가 나를 깨워 혹시 마지막에 내가 내 얼굴을 알아보지 못해도 네가 부른 그 한 음절을 끝까지 품고 갈게 악마 모드 더 깊이 깨어나 내 속의 밤을 왕좌에 올려 세계만의 적이 아니라면 우리 모두 함께 맞서 싸워 태제와 로즈가 돌아온대도 커츄의 문은 닫히지 않아 끝없이 반복되는 이 운명에 이번 생의 칼을 꽂아 눈을 뜨면 새로운 방 이번에는 내가 먼저 웃어 리셋되지 않는 이름 윤서 여기 살아 있어
09리셋돼도다시달려
기록이 지워져도 나는 나를 기억해 눈을 뜨면 같은 방 벽에 남은 금빛 숫자 한 걸음이면 스캔들 한 번 스치면 끝이 나 누가 만든 이 규칙 속 누가 웃으며 지켜봐 윤서의 피가 뜨거워질 때 내 안의 문도 깨어나 도망칠 곳은 없어 돌아갈 시간도 없어 네가 있는 좌표 하나 끝까지 놓치지 않아 리셋돼도 다시 달려 죽음 앞에서도 눈을 떠 악마 모드가 나를 삼켜도 네 이름은 지워지지 않아 세상이 나를 버려도 한 줄의 기억은 남아 원커츄가 왕좌를 차지해도 나는 너를 찾아가 태제의 그림자 번지고 로즈의 칼날이 빛나 미카엘이 보내온 신호 검은 하늘을 가른다 가수의 목소리 교수의 암호 왕족의 문장 낯선 도시 서로 다른 세계의 조각들이 하나의 적을 겨눈다 이번 장면은 달라 이번 결말은 달라 네가 내 손을 잡는 순간 루프 밖으로 뛰어가 리셋돼도 다시 달려 무너져도 다시 일어나 악마 모드의 붉은 눈 속에 너를 향한 길이 남아 모든 기록이 불타도 우리의 약속은 살아 차원의 벽을 깨고서 끝난 적 없는 밤을 넘어 한 번 더 한 번 더 같은 결말은 거부해 내일이 없다면 만들어 네 곁에 설 때까지 리셋돼도 다시 달려 죽음보다 먼저 널 안아 공동의 적이 세계를 삼켜도 우리의 선택은 사라지지 않아 왕관도 이름도 버리고 처음의 너를 다시 불러 수천 번 반복된 이 운명에 마지막 답을 새겨 넣어 눈을 떠 문을 열어 이번 세계는 우리가 정해
10차원의문너머
무대 뒤에 숨은 문이 열리고 잉크처럼 밤의 운명이 번져 낯선 왕관이 내 이름을 부르면 나는 어제의 나를 벗어던져 누가 길을 막아도 누가 진실을 감춰도 네가 건넨 한 줄의 약속 내 발끝을 앞으로 보내 차원의 문을 넘어 너에게 갈게 뒤집힌 페이지도 다시 펼칠게 왕좌보다 소중한 네 손을 잡고 정해진 결말을 새로 쓸게 몇 번을 돌아온 계절이라 해도 우리의 마음은 지워지지 않아 세상이 이 사랑을 시험해도 나는 끝까지 너를 선택해 웃음 뒤에 칼날이 번뜩이고 오래된 비밀이 성벽을 흔들어 날개를 편 밤의 사자처럼 나는 네 곁의 길을 밝혀 한 장면 더 한 걸음 더 돌아간 시간 앞으로 닫힌 문 거짓된 왕관 전부 지나 너에게 평범한 꿈 하나라도 끝까지 지켜낼 거야 네가 부른 내 이름이 꺼진 심장을 깨워 어둠이 왕국을 덮어도 새벽은 우리 편이니까 차원의 문을 넘어 너에게 갈게 무너진 운명도 다시 세울게 사랑이라는 단 하나의 마법 우리 둘의 내일을 열어 몇 번을 돌아온 계절이라 해도 마지막 장면은 바꿀 수 있어 페이지를 덮지 마 아직 남았어 우리의 이야기는 계속돼 문이 닫혀도 기억해 다음 세계에서 다시 만나